국민대학교
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 취업준비생 교육 6차 운영해..... 현직자 특강으로 취업역량 강화
국민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취업준비생 대상 취업 특강 교육을 지난 2024년 9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개최했다. 특강에는 국민대 3, 4학년 재학생 총 186명 참여 했다. 이번 교육은 첨단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기획되어 학생들의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현직자 직강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은 현실적인 취업 팁을 얻을 수 있 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취업 및 직무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강은 ▲졸업 동문과 함께하는 취업에 대한 생각과 전략 ▲스마트 IoT 솔루션의 최근 기술 트렌드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소개(조직 구성과 역할)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인공지능 기술 랜드스케이프 특강 ▲SK 브로드밴드 미디어 인프라 및 서비스 진화 방향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전략마케팅팀 기술 영업 & 마케팅 전략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실제 경험에 대한 현직자의 생생한 이야기” “관련 사업부와 산업 전망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본 특강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테스콤, 최신 무선통신 실습 프로그램 공동 운영
테스콤 부설기술 연구소와 서울시립대학교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협력하여 7월 8일부터 5일간 RTS MIMO Chamber를 활용한 무선통신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립대학교 무선통신 분야의 김영길 전임교수 지도하에 진행된다.
테스콤 부설기술 연구소는 지난 30여 년간 Bluetooth,WiFi, 5G 등 무선통신 측정 분야에서 전문 기술력과 경험을 쌓아 온 기술집약형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적이고 유용한 정밀 측정 장비를 개발·공급하며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번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립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생들은 최신 이동통신 환경에서의 실습 기회를 얻게 되며, 테스콤의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실습에 사용되는 RTS MIMO Chamber는 현재 특허 출원 중으로, 무선통신 분야에서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습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이다. 테스콤 부설기술 연구소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엔지니어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회사의 첨단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테스콤의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무선통신 분야의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과 연구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울산과학대학교
차세대통신 융합대학사업 “동경 SMART FACTORY Expo [loT·AI-FA 제조혁신], NTT Agri Technology Corporation" 견학 실시
울산과학대학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는 지난 1월 21일(화)부터 24일 (금)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에서 동경 SMART FACTORY Expo [loT. Al-FA 제조혁신] Expo와 NTT Agri Technology Corporation 견학을 진행하였다. 우리 대학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차세대통신 기반의 미래모빌리티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 견학 프로그램 을 마련했으며, 우리 대학 컴퓨터IT · 보안학과, 전기전자공학부, 기계공학부의 재학생 10여명이 참여했다.
견학 프로그램은 ▲5G/6G 및 첨단 기술 사례 학습 ▲글로벌 통신 기술 동향과 비 전 제시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일본 기업 방문 등 첨단 산업 전시회 등의 현장학습을 통해 5G, IoT, AI 등을 농업, 물류, 제조업 등 다 양한 산업에 접목시키는 일본의 성공적인 사례를 학습하고 ICT 기술과 스마트 기술 배우는 것으로 구성됐다.
1일차 NTT 그룹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 전문 기업인 NTT AgriTechnology. Corporation을 방문하여 지속 가능성의 융합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농업분야의 통신 기술과 디지털 혁신 사례를 학습, 디지털 전환, 데이터 활용, 지속 가능성의 융합 사례들을 학습하였고, 2일차에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SMART FACTORY Expo [IoT - Al-FA 제조혁신 Expo”에 참가하여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 SMART 제조업 체들의 우수 기술혁신의 결과물들을 견학 및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3일차 에는 1,2일차에서 진행한 견학 및 참관을 바탕으로 팀별 미션을 수행, 통신 기술이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과 융합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참가 학생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우리 대학 컴퓨터IT학부 김재영 학생은 “웨어러블 기술이 헬스케어, 피트니스, 스포츠, 재활 치료 등의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깨닫고, 스마트 헬스 케어 산업 관련 직무 정보를 수집하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하며 4.9점 (만점 5.0)의 높은 만족도를 내었다.우리 대학 송경영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일본 기업들이 IT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방식을 체험하며, 한국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 벤치마킹하여 스마트 팩토리, 웨어러블 기술, 자율주행 및 전자 제조 산업에서의 활용 실례를 학습하여, 실무 역량 함양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전남대학교
전남대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 학생팀(박진석 교수팀), 「WE-Meet 어워즈」 차세대통신 부문 ‘교육부 장관상’ 수상
6G 통신용 고성능 RF 회로 개발,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학생 3명 수상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학생들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We-Meet Awards」에서 차세대통신 부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We-Meet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대학, 기업이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학생들은 기업이 제시한 문제해결형 과제를 수행하며, 기업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히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차세대통신, 이차전지, 지능형 로봇 등 18개 첨단분야에서 총 871개 팀(4,051명)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전남대 학석연계과정의 전홍현, 정은지, 송규현 학생은 RF 시스템/부품 개발 기업 RFcore가 제안한 프로젝트에서 ‘6G 이동통신용 광대역 고격리도 스위치’를 개발하여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를 지도한 박진석 교수(전남대 전자공학과)는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연구한 결과가 뛰어나 매우 뿌듯하다”며 “또한, We-Meet 프로젝트를 통해 RF 분야의 우수 기업과 긴밀히 협업할 수 있었기에 고성능 RF 회로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호성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 단장은 “We-Meet Awards에서 전남대 학생들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남대 학생들과 차세대통신 기업이 협력하며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더욱 우수한 결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항공대학교
한국항공대 차세대통신사업단, 항공우주통신 분야 해외(독일)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한국항공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지난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8박 9일의 일정으로 항공우주통신 분야에 대한 독일 현지 해외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해외 현장학습은 학생들의 차세대통신 분야 전문성 함양 및 해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차세대통신 분야 연구 및 학습 활동에서 성과를 드러낸 학생들이 참가자로 선발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현장학습 대상지는 ▲베를린 공과대학교 항공우주연구소 (Technische Universität Berlin Institute of Aeronautics and Astronautics) ▲독일 항공우 E(DLR Institute for Space Systems) Exo launch ▲Astro und Feinwerktechnik OHB ▲Airbus 등 세계 첨단 위성산업 분야의 연구 및 개발을 이끌고 있는 연구소 및 기업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각 기관의 워크숍과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모의 큐브 위성 조립', '위성 통신 시뮬레이션', '우주 발사체 하드웨어', '항공우주 분야 글로벌 협력 사례 발표'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항공우주통신을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체험 및 학습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항공대학교 소속의 한 학생은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활동을 통해 지식과 관심분야를 새롭게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히는 한편,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된 특정 분야에 대해 올 해 안으로 논문을 작성해 볼 계획을 세웠다”라고 전하며 차세대통신 분야 연구 활동을 심화할 예정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