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교 
차세대통신 융합대학사업 “동경 SMART FACTORY Expo [loT·AI-FA 제조혁신], NTT Agri Technology Corporation" 견학 실시

울산과학대학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는 지난 1월 21일(화)부터 24일 (금)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에서 동경 SMART FACTORY Expo [loT. Al-FA 제조혁신] Expo와 NTT Agri Technology Corporation 견학을 진행하였다. 우리 대학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차세대통신 기반의 미래모빌리티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 견학 프로그램 을 마련했으며, 우리 대학 컴퓨터IT · 보안학과, 전기전자공학부, 기계공학부의 재학생 10여명이 참여했다.

견학 프로그램은 ▲5G/6G 및 첨단 기술 사례 학습 ▲글로벌 통신 기술 동향과 비 전 제시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일본 기업 방문 등 첨단 산업 전시회 등의 현장학습을 통해 5G, IoT, AI 등을 농업, 물류, 제조업 등 다 양한 산업에 접목시키는 일본의 성공적인 사례를 학습하고 ICT 기술과 스마트 기술 배우는 것으로 구성됐다.

1일차 NTT 그룹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 전문 기업인 NTT AgriTechnology. Corporation을 방문하여 지속 가능성의 융합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농업분야의 통신 기술과 디지털 혁신 사례를 학습, 디지털 전환, 데이터 활용, 지속 가능성의 융합 사례들을 학습하였고, 2일차에는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SMART FACTORY Expo [IoT - Al-FA 제조혁신 Expo”에 참가하여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 SMART 제조업 체들의 우수 기술혁신의 결과물들을 견학 및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3일차 에는 1,2일차에서 진행한 견학 및 참관을 바탕으로 팀별 미션을 수행, 통신 기술이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과 융합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참가 학생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우리 대학 컴퓨터IT학부 김재영 학생은 “웨어러블 기술이 헬스케어, 피트니스, 스포츠, 재활 치료 등의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깨닫고, 스마트 헬스 케어 산업 관련 직무 정보를 수집하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하며 4.9점 (만점 5.0)의 높은 만족도를 내었다.우리 대학 송경영 차세대통신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일본 기업들이 IT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방식을 체험하며, 한국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 벤치마킹하여 스마트 팩토리, 웨어러블 기술, 자율주행 및 전자 제조 산업에서의 활용 실례를 학습하여, 실무 역량 함양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