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지난 11월 13일, 국민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과 연계해 국민대학교에서 “인프라 활용 특강” 행사를 개최하였다.
국민대학교 학생 10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한국항공대학교 AI자율주행시스템공학과 조성건 교수와 학부연구생 그룹이 강사로 참여,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을 통해 한국항공대학교에서 구축한 로봇 매니퓰레이터의 활용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항공대의 인프라 활용 연구 발표에 이어 국민대 학생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해 보는 순서가 이어지자 장비를 작동해 보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강단에 나와 줄을 서는 장면이 펼쳐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개인 연구 주제와 접목할 계획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조성건 교수 및 학부연구생 그룹은 최근 교내외 경진대회 수상 및 AI TECH+ 박람회 출품 등 첨단분야 연구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조성건 교수 연구실의 한 학부연구생은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지원을 통해 연구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혁신융합대학사업 성과 확산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항공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이번 인프라 활용 특강을 비롯해 다양한 방식의 컨소시엄 내⋅외 및 지역 연계 인프라 활용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