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차세대통신사업단, 성북구와 함께 동계 관학 협동 정보화교육 진행
· 한국항공대 차세대통신사업단, “2025 동계 차세대통신 비교과 스쿨”프로그램 성료

국민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성북구청, 국민대학교 정보기획팀과 공동으로 ‘2026년도 차세대통신사업단 동계 성북구 관학 협동 정보화교육’을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지역 학생들이 대학의 교육 공간에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성북구와 대학이 함께 기획한 관학 협력 교육의 일환이다.
교육은 국민대학교 북악관 511호 공동전산실에서 진행됐으며, ‘앱 인벤터로 만드는 나만의 AI 앱’을 주제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앱 인벤터를 활용해 간단한 인공지능 기능을 적용한 모바일 앱을 직접 만들어보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경험을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외부 전문 강사가 학생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운영했으며, 처음 앱 개발을 접하는 학생들도 단계별 실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4일간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만의 앱을 완성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진행한 강사 고현희는 “학생들이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앱 개발에 점점 흥미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직접 만든 앱을 서로 소개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큰 즐거움을 느끼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국민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성북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 동계 차세대통신 비교과 스쿨 단체사진
“인공지능의 Grand Challenge와 우주통신”특강 중 group mission 수행
한국항공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평창 모나용평 리조트에서 ‘2025 동계 차세대통신 비교과 스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계방학 기간 중 교외에서 운영된 비교과 학점인정 프로그램으로, 한국항공대학교 재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총 13개의 특강을 수강하고 계절학기 학점을 인정받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강의는 교내외 교수진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위성통신 ▲Edge AI ▲블록체인 ▲양자보안 ▲로보틱스 ▲AI 반도체 등 차세대 핵심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차세대통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술 간 융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국민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국민대학교에 구축된 “차세대통신 연구 인프라(UXM 5G 특화망 인프라)”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실제 장비를 직접 운용해 볼 수 있는 실습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융합 체계를 깊이 체감할 수 있었고,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정규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특강을 수강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향후에도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항공대학교 차세대통신사업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